옛날옛적에 그리고 있다가
갑자기 까먹어 버렸다는 일이 생기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썩혀두어버린 체이서 팬아트
네드는 원래 기억도 잃고 해서 뭔가 알수없는 놈이니까
이런 쌍둥이 여동생 하나 감추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ㅋ
네드 이름을 따서 이름도 '네디아'라고 지어줬어요.
근데 그리고 나니까 뭔가 네드 여체화갔다는
.............................
아 아무튼 옷도 다시 색깔 입히고 명암도 넣어주고 눈도 좀 파주고 여기저기 손도보고
..해서 언젠가는 와..완성하겠지요??;;
본의아니게 가족사를 멋대로 지어내게 되어서 미안해 네드군.
그.그렇지만 여체화라고 하면 모처럼 소년만화 주인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