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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 이야기 올리는곳 맞는지? ㅗㅕhuㅗㅕ

    댓글
    작성자
    이정록
    작성일
    2015.10.20
    신고

     

     

        얼마전 경찰에서 고양이 킬러신고...

        대구에 있어요...실화

        14-13 마리 정도 기르다가  어느날 일주일정도 여자 나오자 않아요... 블랙 가방에

        울퉁불퉁......생각  '  옷이면 울룩불룩 올라오나????'

        첨 이사 왔을때  창문에 고양이 3-4마리정도 바깥보면서 놀고 있고 ..

       정말 행복한집...생각   그날  가방 보고 난다음  창문쪽 보니깐 고양이가 없어요.

       (이사온지 7개월쯤 됐을때 에요....

       2층에서 바로 보이기에 착한척 인사하니깐

       인사를 받지 않는거에요......그래서 좀 조심.....

        그후 갑자기 겨울에......... 1층 비워 있는집.......인사 받지도 않던 사람이 놀러오라는거에요.

    부서진 나무조각(보통가정집엔 그런큰불없음) 같은걸 태우면서  ...제생각 '감자가 많은데 감자 가져 가야지'

       그래서 감자 구운거에요(아무 생각 없었음)..........그러고 밤에 잠자고 있는데 동물털 태우는 냄새 비슷한게 올라온거에요..)   그리곤 여사롭게 생각 하고 넘어간거에요.....

      고양이사건이 있은후 생각이 저도 모르게 이사온 후 부터 순서대로  있었던일을 생각

      제(i)가 물었어요....고양이 어딨갔냐고?   아는사람에게 줬다고 말하ㅐㅆㅇ음.......가방속에 넣어서??????yes

     갑자기 며칠후 고등 딸이 가방사게 돈달라는거에요......그러더니 검은색 가방 사오는 거에요......

       그러더니 계속 피곤해서 애가 기분이 항상 언짢은.........영혼공격??????옆집여자가 가짜영상 이런걸로

      거짓말 ....고등학생여자에게 죄를 덮어씌운후.....그런거아닌가요???

       거기에다가 말하는게 이상해요.

       병이 있어서 10년이상 병간호중이라는거에요.....도둑이 많아서 집을 비울수 없다는거에요.

       180에서 190사이에 남자가 왔다갔다 이런말해요.....재밌게 꾸며서 웹툰사용....!!!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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