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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백한 말>감상, 코스프레

    댓글 (10)
    작성자
    레인
    작성일
    2015.10.22
    신고


    안녕하세요. 루리웹에서 코스어로 활동하고있는 '레 인'이라고 합니다.

    평소 애니와 게임을 좋아해서 코스프레를 취미로 하고있는데

    웹툰 작품을 코스프레한건 처음이예요.


    로즈의 아름다움에는 한참 못미치지만... 로즈가 자신을 잊었던, 페터, 마리와 함께 순수하던 시절 코스프레를 해봤어요.

    늘 챙겨보던 웹툰이라 감상글만 쓰려고 했는데 제가 감상하고 느꼈던 나름대로의 로즈를 표현해봤어요.



    한 작품의 캐릭터를 코스프레 한다는 것에는

    의상이 예뻐서, 캐릭터가 예뻐서, 혹은 작품이 좋아서 등등의 많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저의 경우 매력적으로 끌리는 캐릭터에 애착을 느끼고 코스프레를 합니다.

    <창백한 말>의 로즈도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작화 또한 언제나 고퀄이어서 스크롤 내리기가 아까울 때도 있어요. 이미 내렸던 것을 다시 올려서 감상하고...



    로즈에게는 미워할 수 없는 마성이 있는 것 같아요.

    1부가 끝날 무렵의 로즈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녔지만 그에 반해 악마같은 가시가 있는.

    '로즈' 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아델하이트의 성에서는 '로살린드'. 지금 현재 연재중인 에피소드에서 로즈의 이름은 '가말리엘'이죠.

    각각 시대나 배경에 맞는 네이밍도 마음에 들었어요.

    언젠가 가말리엘 드레스도 입어보고싶네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로즈 코스프레를 해봤는데

    원작의 아름다운 로즈에 비하면 보여드리기 송구한 수준이 아닌가싶습니다...ㅠ.ㅠ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코스프레라는 장르 자체가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조금 긴장도 되네요.

    평소 꼭 챙겨보던 웹툰이고 좋아하는 작품이라 이벤트에 참여하게되서 저에겐 정말 뜻깊은것 같아요.

    작가님이 말씀하셨듯 리뷰 감상방식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하셔서 용기를 내서 올려봐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작가님 응원합니다! 연재 늦어져도 좋으니 완결 꼭 보고싶어요.

    건강 늘 챙기시고 힘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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